[스크랩] 쇠비름(마치현)
1.특징
다육질의 한해살이풀이다. 물기가 많은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에 엎드려서 30cm 정도의 길이로 자란다. 붉은빛을 띤 줄기는 털이 전혀 없이 미끈하다.
잎은 대체로 2장이 마주 자리하며 타원 꼴에 가까운 주걱 꼴로 두텁게 살쪄 있다. 잎자루는 없고 끝이 둥글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의 길이는 2.5mm 안팎이다. 꽃은 줄기 끝에 4장의 잎에 둘러싸여 3~5송이가 뭉쳐 피어난다. 길쭉한 타원으로 생긴 5장의 꽃잎이 있으며 지름은 4mm 안팎이고 빛깔은 노랗다. 꽃이 지고 난 뒤 계란 꼴의 열매를 맺는데 익으면 윗부분의 절반이 뚜껑처럼 떨어져 나가 미세한 검은 씨가 쏟아진다.
2. 약용법생약명
마치현. 마현, 마치초(馬齒草), 산현
****장명초 오행초(五行草)(잎은 푸르고 줄기는 붉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고 꽃은 노랑이라 오행초라 합니다).
혹은 마치채(馬齒菜), 산산채(酸酸菜),라고도 한다
3.사용부위
잎과 줄기를 약재로 쓴다.
4.채취와 조제
여름 또는 초가을에 채취하여 가볍게 데친 뒤 햇볕에 말리는데 때로는 생풀도 쓴다. 쓰기에 앞서서 잘게 썬다.
5.성분
잎과 줄기에는 도파민(Dopamin)과 노라드레나린(Noradrenarin)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쇠비름은, 수분86.77g 단백질5.56g, 지질1.75g, 당질1.3g, 섬유1.3g, 회분3.51g, 칼슘39.43mg, 구리2.73mg, 철분201.83mg, 아연1.04g, 조단백20%, 조회분25%, 당류, 녹말, 비타민B1 비타민C 50.32mg으로 우수한 영양가치 있는 채소이며 토코페롤, 도파민, 카로틴, 사포닌, 탄닌, 리그닌, 몰리브덴, L-노르아드레날린 칼리움염과 다량의 유기산- 사과산, 레몬산, 싱아산...그리고 아미노산류- 글루타민산, 아스파라긴산, , 알라닌....과 알칼로이드 성분인 강심 배당체, 안트라퀴논 배당체 등의 성분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식용과 약용의 양면으로 우수한 가치의 식물인 것이다.
또한 불포화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알파 리놀레인산)이 모든 식물 중 제일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부작용 없는 수은까지 다량 함유하고 있는 특별한 식물이다.
6.약효
****해열, 이뇨, 소종, 산혈(散血) 등의 효능이 있다. 적용질환은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 임질, 요도염, 각기, 유종, 대하증, 임파선염, 종기, 마른버짐, 벌레에 물린 상처 등이다.
7.용법
말린 약재를 1회에 3~6g씩 200cc의 물로 뭉근하게 달여서 복용하거나 생즙으로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 종기, 마른버짐, 벌레 물린 상처에는 생풀을 짓찧어서 붙이거나 말린 것을 빻아 기름에 개어서 바른다.
8.. 식용법
봄부터 여름까지 계속 연한순을 나물로 해 먹는다. 흔하게 자라므로 데쳐서 말려 두었다가 겨울에 먹기도 한다.
9 쇠비름 고약 : 쇠비름 달인 물을 완전히 식힌 다음 소 쓸개를 구하여 쓸개즙을 반 정도 따라 낸 뒤 여기에 쇠비름 달인 물을 보충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매달아 둔다.
오래되면 찐득찐득해지는 데 이것을 각종 통증이 있는 환부나 습진, 종기, 옴, 종양 타박, 고름이 나오는데, 쇠비름의 효능을 그대로 간직하여 복용하기 좋은 방법은 역시 효소입니다.
10. 쇠비름 효소
쇠비름 채취하여서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말리고 항아리에 쇠비름50 / 설탕 50 / 절여서 일 년정도 발효시켜야 그 효능이 좋습니다.
그 물을 하루에 세 번 컵으로 한 컵입니다.
******쇠비름 조청 : 쇠비름 반쯤 말린 것 12근 정도에 땅두릅나무 5근, 유근피 3근을 큰 가마솥에 함께 넣고 생수를 부어 달인다.
약한 불에 몇일 동안 달여야 하며 물이 부족할 때는 반드시 끓인 물을 부어야 한다. 건더기는 버리고 달인 물을 다시 졸이는데 이때 처음 달일 때 부은 물의 2/3정도 되게 달인다. 이 물에 엿기름을 넣고 졸여 조청을 만들어 조금씩 수시로 먹는다. 더운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11.쇠비름의 전설.
옛날 아버지를 여의고 나이많은 어머니와 세아들이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두형은 장가가서 가정을 꾸렸는데 막내는 총각으로 쓸쓸하게 지나자 민며느리를 들이기로
하고중매장이를 통해 가난한집 처녀를돈주고 사서 민며느리로 들였다.
시어머니와 큰동서는 구박하고 헤진옷입히고 먹다남은 음식에 힘든일만 시키고
때리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둘째 동서는 마음이 착하여 몰래 맛난 음식도 갖다주고 위로해 주었다.
어느해 이질이 유행하여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렸고 막내며느리도 걸렸다.
시어머니와 큰동서는 약은 커녕 밭에 있는 움막으로 내보냈다.
막내는 너무나 슬프고 억울해서 옆에있는 웅덩이에 빠져 죽으려는데 마침 둘째 동서가보고
말렸다.약사올테니 기다리면 좋은 날도 올것이라고 힘을내라고 하고 돌아 갔으나
여러날이 지나도 오지를 않자 배고픔에 풀밭의 풀을 뜯어먹고 허기를 달랬다.
며칠후 설사도 멎고 몸이 가뿐하게 나아서 집으로 돌아갔다.
남편이 상복을 입고 나오면서 살아있음에 놀래면서
어머니와 큰동서는 병에걸려 죽었다고 했다.둘째며느리도 병에걸려 앓고있다고 했다.
막내며느리는 자기가 먹었던 풀을 뜯어다가 둘째동서에게 먹여서 나았다고 한다.
그 풀이 쇠비름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쇠비름 꽃의 전설
옛날 전라도 어느 고을에 가난하지만 착한 젊은 부부가 살았습니다.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겨우 풀뿌리로 연명해야할 지경에 이르자 남편은 돈을 벌어 오겠다고 무작정 한양으로 떠났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남편은 한양에서 제법 돈을 벌자 고향으로 돌아오지 않고 그 곳에서 우연히 눈이 맞은 처녀와 딴 살림을 차렸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착하고 예쁜 그의 아내는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햇볕이 좋은 언덕에 올라가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매일 언덕에서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마을 사람들은 그 여인의 처지를 동정해주며 무척 안타까이 생각하였습니다. 마침 그 마을에 새로 부임한 마음씨 나쁜 사또가 이 젊은 여인의 사정을 알고 그 여인을 불러 유혹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유혹을 해도 이 여인의 마음이 끔쩍도 하지않자, 사또는 죄를 씌워 이 여인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얼마 후 다시 사또가 은밀히 유혹을 하였으나, 여인으로 부터 다시 거절을 당하자 사또는 너무나 화가나서 감옥에 가둔 여인에게 전혀 음식도 넣어주지 못하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여인은 옥에서 남편을 그리고 또 그리며 거진 한달 동안이나 죽지않고 있다가 나중에 결국은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사또는 숨을 거둔 여인의 꼿꼿한 절개와 지조에 감탄하여 그때서야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여인을 그 여인이 평소에 남편을 기다리던 그 햇볕이 좋은 언덕에 묻어 주었습니다.
나중 이 소식을 들은 남편은 달려와 역시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그 여인의 무덤에서 한달 동안을 제를 올렸습니다. 한달 동안 무덤을 떠나지 않고 지낸 남편은 자신의 잠깐의 실수에 아름답고 착한 아내를 잃어 버려 북받쳐오는 설움에 하루 종일 아내의 무덤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한참을 울고난 뒤에 무덤 주변을 살펴보니, 아내의 무덤 주변에는 온통 노란 풀꽃들이 햇볕을 받아 반짝거렸는데.. 그 풀꽃이 바로 작고 앙징스런 쇠비름 꽃이었습니다..!!
쇠비름풀이 내건성이 매우 강해 매우 오랫동안 사는 이유는 바로 이 전설의 연유에서 부터 비롯된다 합니다.
12..의학보고서
가)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차고[寒] 맛이 시며[酸] 독이 없다.
여러 가지 헌데와 악창을 낫게 하고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징결을 헤친다.
쇠붙이에 다쳐서 생긴 헌데와 속에 누공[漏]이 생긴 것을 치료한다.
갈증을 멎게 하며 여러 가지 벌레를 죽인다
나)황도연이 쓴 <방약합편>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쇠비름은 성질이 찬데 부은 종처 삭인다오. 이질, 갈증, 임병 등에 흔히 쓰는 약이지만 그 효력은 독을 풀고 충을 죽이는데 있더라."
라)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쇠비름인 마치현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심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어혈을 없애고 살충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마) <본초강목>에 기록하기를 “주로 모든 종루유목을 낫게 하며 현벽을 파하고 소갈을 멈추며 장을 튼튼히 하며 적백대하를 낫게 하고 혈벽과 징가를 파하며 면포, 백독두창, 금창류혈, 옹창을 고쳐준다”
바)세종임금이 편찬한 <향약집성방>에서는 쇠비름의 효능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눈 어두운데, 대소변 안 나오는 데, 한열, 해독, 살충, 갈증, 종기, 악창, 장수, 흰머리예방, 사마귀, 발바닥이 마르면서 트는 병, 여드름을 치료한다.
** 항암성분이 풍부함. 쇠비름에는 타닌과 사포닌, 베타카로틴, 글루틴, 칼륨, 비타민 C, D, E를 비롯해 "리그닌", "모리브덴" 등 항암의 성분이 풍부하고 발암물질을 분리하는 특수효과가 들어 있으며 그밖에 각종 난치병을 고쳐주는 신비의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너무나 흔하지만 뛰어난 효험을 내는 좋은 항암제다. 연구에 의하면 쇠비름 추출물은 정상세포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각종 암세포, 즉 간암세포, 대장암세포, 위암세포, 자궁경부암세포 등에는 탁월한 암세포 성장억제력을 발휘하여 각종 암의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
한 연구에서는 위암 세포에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하고 만 하루를 지나자, 약 90 %의 암세포가 사멸했다.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도 위암 세포를 이식하고 그대로 놔둔 무리와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한 무리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무리는 암세포가 계속 성장했으나 쇠비름 추출물 을 투여한 무리는 암세포가 작아지거나 덩어리로 커지지 않았다.
**오메가3의 보고
생명체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 지방산이 쇠비름 100g에 300 ~ 400mg이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물론 등 푸른 생선을 비롯해 일반 약초나 녹색 채소, 견과류와 동백기름(생강나무 열매 기름), 등에도 오메가 3 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쇠비름은 이들 식물 가운데에서도 단연 으뜸이다.
오메가 3 지방산은 뇌를 구성하고 있는 필수성분이며 망막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포막의 전기적 자극을 빠르게 다음 세포로 전달해 준다. 정신분열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오메가 3 지방산을 공급해 주면 놀랄 만큼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와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해 주기도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을 낮춰 준다. 아이들의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에도 좋고 태아나 신생아의 정상적인 조직발달에 필수적이며 알콜중독자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에게도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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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독작용
고순도의 쇠비름 추출물을 구하여 담배 속에 함유되어 있는 니코틴, 타르와 같은 유해성분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흡연자는 물론 간접흡연자의 체내에 체류하는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나) 만성간염
쇠비름이 최근에는 만성간염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소문이 나서 C형간염환자들이 많이 복용하고 있다. 쇠비름의 물 추출물에 대하여 실험한 결과 간 효소 활성의 경우 CCl_4에 의하여 손상된 간에 대하여 간 질환 치료제인 silymarin 과 비교하여 s-GPT 치는 59.4%, s-GOT 치는 55.8% 의 개선효과가 있었으며, 이뇨활성의 경우는 최대일 때 이뇨제인 furosemide의 43.7%에 해당하는 이뇨 효과를 나타냈고, carrageenan에 의한 부종에 대하여는 항염제인 indomethacin의 61.8% 에 해당하는 부종억제 효과를 보여 쇠비름 전제(前劑)의 간질환 개선, 이뇨 및 항부종의 효능이 입증 되었다.
다)중풍
중풍으로 반신불구가 됐을 때는 쇠비름을 삶아서 나물과 함께 국물을 먹으면 상태가 호전되며 악창에는 쇠비름 태운 재를 고약처럼 달여 붙이고 관절염이나 폐렴, 폐결핵, 임질, 습진 등에도 생즙을 내 마시면 좋다.
라) 피부미용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생 잎을 찧어 붙이면 피부염증이나 종기에 좋다.
심한 여드름도 쇠비름을 달여 씻고 마시면 깨끗해지고 주근깨 등으로 칙칙해진 얼굴에도 쇠비름을 달여 보름 이상 마시면 뽀얗고 맑은 피부가 된다.
무좀에는 진하게 달인 쇠비름 물을 바르면 낫고 심한 땀띠라도 하루 대여섯 번 정도 발라주면 깨끗이 가시며 벌레나 뱀에 물렸을 때에도 쇠비름을 짓찧어 붙이고 달인 물을 마시면 해독해 준다 합니다.
마) 비만치료
서울의 모 한의원 에서 비만치료에 쇠비름 차를 마시게 하여 3개월에 9kg 감량 사실이 밝혀지자 쇠비름에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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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
◈ 해산 후에 혈리(血痢)로 배가 아픈 데는 쇠비름을 짓찧어 3홉의 즙을 받아 한번 끓어오르게 달인 다음 꿀 1홉을 섞어서 먹는다.
◈ 어린이의 감리(疳痢)를 주로 치료한다. 쇠비름을 익혀서 양념을 두고 빈속에 먹인다. 또한 마마를 앓은 뒤에 딱지가 떨어진 자리와 백독창(白禿瘡)에 쇠비름즙을 졸여 고약을 만들어 바르면 좋다.
◈ 모든 충과 촌백충을 죽인다. 생것을 짓찧어 즙을 내거나 삶아서 소금과 식초에 무쳐 빈속에 먹으면 충이 저절로 나온다."
◈ 대장염의 예방치료에 주로 쓴다.
◈ 부스럼, 임증, 단독, 습진 등에 쓰며 폐결핵, 폐 농양, 관절염에도 효과가 있다. 하루 15~30그램, 신선한 것은 50~6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생즙을 내어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짓찧어 붙이거나 즙을 내어 바른다.
◈ 소아에게 먹여도 좋다.
◈ 쇠비름 씨는 눈을 밝게 한다.
◈ 날 것을 즙을 짜서 복용하면 뱃속에 촌충과 기생충이 나온다.
◈ 오래 복용하면 장수하고 머리카락이 희어지지 않는다.
◈ 쇠비름 생즙으로 씻으면 얼굴에 나는 여드름이 낫는다.
◈ 균을 죽이는 성분이 있어 이질과 만성 대장염에는 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으면 잘 낫는다.
◈ 허한성 설사와 고혈압에는 쓰지 않는다.
★ 쇠비름나물 : 유럽이나 중국에서는 쇠비름을 나물이나 샐러드로 사용한다.
쇠비름을 삶아서 말린 후 나물로 무쳐 꾸준히 먹으면 맛도 좋고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한다.
- 잘 낫지 않는 난치병을 다스리는데 두루 쓰임. 위장병, 위궤양, 위암, 신우염, 고환염, 방광염, 결핵, 각종 암 등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 진다고 합니다. 심장을 강하게 하고 자궁을 수축해 주거나 피를 멎게 합니다. 균을 죽이는 성분이 있어 이질과 만성 대장염에는 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으면 잘 낫는다 합니다. 중풍으로 반신불구가 됐을 때는 쇠비름 4 ~ 5 근을 삶아서 나물과 함께 국물을 먹으면 상태가 호전되며 악창에는 쇠비름 태운 재를 고약처럼 달여 붙이고 관절염이나 폐렴, 폐결핵, 임질, 습진 등에도 생즙을 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생잎을 찧어 붙이면 피부염증이나 종기에 좋으며 심한 여드름도 쇠비름을 달여 씻고 마시면 깨끗해지고 주근깨 등으로 칙칙해진 얼굴에도 쇠비름을 달여 보름 이상 마시면 뽀얗고 맑은 피부가 된다 합니다. 무좀에는 진하게 달인 쇠비름 물을 바르면 낫고 심한 땀띠라도 하루 대여섯 번 정도 발라주면 깨끗이 가시며 벌레나 뱀에 물렸을 때에도 쇠비름을 짓찧어 붙이고 달인 물을 마시면 해독해 준다 합니다.
출처:네이버지식 및 다음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