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의 부작용에 대하여
상황버섯은 안심하시고 드셔도 무방 합니다
하지만 상황버섯의 약성이 강하기 때문에 위가 좋으시지 안은 분께서는
설사를 하실수도 있습니다 만약 설사를 하시면 잠시 쉬었다가 설사가 멈추면 다시
드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상황버섯 다린물을 드실때 6일간드시고 하루정도는 쉬어서 다시 드시면 좋겠습니다
간에서 모든 약성을 해독 하기 때문에 간의 무리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일주일에 하루는
건너서 드시는 것이 바람직 스럽습니다
[상황버섯의 약효]
1. 상황버섯은 미국 식품 의약국이 세계 10대 항암 식품으로 부작용이 없는 건강식품입니다.
2. 상황버섯은 한약상들 사이에서도 전설의 약재로 전해 내려옵니다.
3. 상황버섯은 당뇨, 고혈압, 각종 암, 성인병에 좋습니다.
4. 《본초강목》이나 《동의보감》에 "상이(桑耳)", "상목이(桑木耳)", "상신(桑臣)", "침열제(針裂蹄)"
등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5. 상황버섯에는 베타플루칸(인삼의 사포닌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인체의 면역을 조절하는 성분으로 한국의 고산에서 채취한 야생 상황버섯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상황버섯은 전 세계에 모두 3백여 종류가 있는데 과학적으로 약효가 검증된 것은 모두 4종류이며
그 중에서 한국산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상황버섯 고르는 요령]
상황버섯에는 베타플루칸(인삼의 사포닌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인체의 면역을 조절하는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한국의 고산에서 채취한 야생 상황버섯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황버섯은 부작용이 없는 천연 약재로서 암환자, 성인병, 고혈압 등에 좋습니다. 미국 식품 의약국이 세계 10대 항암 식품이기도 하죠.
상황버섯을 달이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1) 상황버섯 2~3개를 흐르는 물에 씻어냅니다.
(2) 유리 용기나 사기 그릇에 물 1되를 넣고 끓여줍니다.
(3) 이때 시호를 첨가하면 항암 작용이 13퍼센트나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4)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중불로 낮추어 달입니다.
(5) 다 끓인 물은 노르스름한 색을 띠는데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마십니다.
(6) 재탕은 3~4회 정도 할 수 있습니다.
(7) 장기간 복용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8) 재탕한 상황버섯은 아까우니 버리지 마시고 밥, 국, 죽을 할 때 함께 넣으세요. 밥이 찰져지고 음식 맛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상황버섯은 자연산, 재배산, 외국산이 있는데 약효는 산삼과 인삼이 차이 나듯이 재배산이 자연산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외국산은 피하시는 게 좋구요.
(1) 자연산은 밑부분이 노랗고 위부분은 검거든요. 맛은 무미(無味)에 가까울 정도로 순수하고 마시면 속이 편안합니다.
(2) 재배산은 크기가 고르고 앞뒤가 노랗고 달이면 텁텁한 맛이 납니다. 자연산을 맛보신 분들은 재배산은 못 드신답니다.
(3)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외국산 상황버섯인데 아열대 지역에서 자란 버섯이 많아 크기가 매우 커서 쪼갠 상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외국산은 유황처럼 이물질 냄새가 많이 나는 등 화학 처리 가능성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맛도 텁텁하고 냄새가 심하여 마시기 불편합니다.
병원에 가면 상당수의 의사들이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중에, 혹은 아무 치료도 하고 있지 않더라도 상황버섯 등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떠한 건강보조식품도 먹지 말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권유입니다.
그 이유는
첫 째, 대부분의 양의사들은 양방 외에 어떠한 치료방법도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양의들은 민간요법은 물론이거니와 한의학마저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항암치료에 있어서도 자신들이 배운 치료방법이나 약물 외에 어떤 것도 믿지 말고 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이유는 없습니다. ‘부작용이 우려된다.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말할 뿐입니다.
둘 째, 상황버섯의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상황버섯 추출물에 포함되어 있는 베타-글루칸(다당체)이 면역기능을 높이고 암을 예방치료하며 일반적인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는 사실은 수많은 동물실험과 임상 경험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일본 국립 암 연구소 소장 시하라 박사의 시험에 따르면 고형암을 일으킨 마우스에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을 150mg/kg의 용량으로 10일간 주사한 결과 8마리 중 7마리가 2주~4주 만에 암이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하원 서울시립대 생명과학 교수와 이동희 미국립보건원 암연구소 교환교수가 쓴 ‘암 잡는 상황버섯’에서는 상황버섯의 효능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습니다.
- 항암작용이 우수하다 : 그것은 베타-글루칸에 의한 작용이다.
- 항암제의 작용을 증강시켜준다 : 암 치료 시 화학요법으로 항암제를 주사 맞는 경우에 항암제의 작용을 강화시켜준다.
-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 베타-글루칸은 부장용 없이 간에 부담도 주지 않으면서 면역력을 높여준다.
- 방사선 부작용을 낮춰준다.
- 암 전이를 막아준다. : 혈액을 통해 다른 장기로 암이 전파되는 것을 막아준다.
- 암세포 자살을 시킨다. : 상황버섯은 다른 버섯보다 더 낮은 농도에서도 암세포를 자살시킨다.
-혈관생성을 억제 한다. :암환자에게는 암세포를 먹여 살리기 위하여 혈관신생이 발생한다.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은 혈관신행을 억제하여 암의 성장을 막는다.
- B 세포를 늘려준다 : 항체를 생산하는 B세포 개수를 늘려줌으로써 면역력을 높여준다.
- 일산화질소(NO)를 생성시켜준다. : 대식세포가 만든 NO는 기체이지만 혈액을 통하여 암세포를 죽이기도 한다.
- 암 괴사인자 분비를 늘려준다. : 대식세포는 암 괴사인자를 분비한다.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은 암 괴사인자 분비를 촉진시킨다.
- 수지상세포를 활성화 시킨다 : 수지산세포막에는 베타-글루칸 수용체인 텍틴-1이 있으므로 베타글루칸은 면역을 강화시킬 수 있다.
- 전립선암도 억제 시킨다. : 일본에서 전립선암을 퇴치시킨 임상결과가 보고되었다.
- 임파구를 활성화 시킨다. : T임파구와 B 임파구를 활성화시켜 암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
다른 연구자들의 수많은 연구에서도 상황버섯의 면역 활성효과와 항암효과는 증명되었으며 항암효과 외에도 항산화 효과, 각종 성인병, 아토피, 지구력 향상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습니다.
포털사이트 전문자료를 검색해 보시면 지금도 발표되고 있는 상황버섯에 대한 수많은 연구논문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셋 째, 상황버섯이 간에 부담을 준다거나 부작용이 있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상황버섯이 무독성이며 간에 부담을 주지 않은 다는 것은 연구를 통해 이미 확인되었습니다.
과용할 경우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일반적으로 권하는 복용량 - 상황버섯 200g 달여 약 한 달간 복용 - 과는 달리 건강원 등에서 사용하는 애용량 추출기에 다량의 상황버섯을 한번에 넣고 매우 진하게 다려내 많이 마시는 경우 그러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부작용이 있을 만큼 다량의 상황버섯을 복용하는 경우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나서 매우 특이하게 대량 복용하면 상황버섯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과 약들이 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권장량 혹은 그 이상이라도 매우 특이할 정도로 많은 량이 아니라면 부작용이 전혀 생기지 않는 만큼 간에 부담을 걱정하여 상황버섯을 먹지 않는 다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부작용을 염려하여 상황버섯을 먹지 말라고 한다면 엄청남 부작용을 발생시키는 항암제와 방사선을 통한 치료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의 심각하고 방대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작 이러한 심각한 부작용을 낳은 치료방법은 고집하면서 상황버섯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국가에서도 상황버섯을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보조식품으로 공인하고 있습니다.
넷 째, 양의사들의 지시에 충실히 따랐지만 휴유증으로 몸이 상하거나 재발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의사들이 지시대로 치료하여 잘 치료되고 재발되지 않는다면 그 방법을 충실히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의사들이 고집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경우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의 휴유증으로 몸이 상해 고생하거나, 완치되었다지만 몇 개월 혹은 몇 년 후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러한 치료는 개선되어야 합니다. 양방의 처방에 따라 수술과 항암치료 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상황버섯을 먹어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며 손상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섯 째, 다른 선진 국가에서는 항암치료 시 면역요법을 병행하는 의사와 병원들이 매우 많습니다.
오히려 서양의 의사와 병원에서는 동양의 대체의학과 다양한 경험들에 관심을 가지며 양방에 동양의 의학을 접목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수많은 병원에서 항암치료 시 버섯과 다른 식물 등에서 추출한 고가의 면역증강 보조제를 투여하고 있습니다. 매우 고가인 면역증강 보조제에 비해 저렴하고 안전한 건강보조식품인 상황버섯을 먹은 것은 효과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전혀 주저함 없이, 비록 의사가 먹지 말라고 하더라도 암환자들은 꼭 상황버섯을 드십시오.
물론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된 상황버섯 등 소수의 건강보조식품 외에 항암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다른 보조제를 드시는 것은 신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성분이 어떠한 효과를 내며 동물실험과 임상 등에서 증명되었는지 꼼꼼히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은 고칠 수 있습니다. 재발도 막을 수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시고 건강을 회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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