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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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있는 알줄기가 호랑이의 발바닥을 닮아서 호장초라고도 하고, 뿌리의 모양이 둥글고
[ 자료 ] 출처 ... 네이버 테마백과사전 **낙동강 삼락공원 생태습지원** |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Arisaema amurense var. serratum
분류 :천남성과
분포지역 :한국 ·중국 북동부
서식장소 :산지 습지
이명 :남성(南星), 반하정(半夏精)
주의사항 :이 약재는 수분을 말리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음의 기운을 상하게 하고 진액을 소모시키므로 음기가 허한 사람과 임산부는 복용을 금한다.또 독성이 강하므로 반드시 법제를 해야하며 규정량을 지켜야 한다.
알줄기는 거담·진경·소종·거풍 등의 효능이 있어 중풍·반신불수·상풍·종기 등에 사용한다. 유독성 식물이다. 한국·중국 동북부에 분포한다. 포가 자주색 또는 보라색이고 세로로 흰 줄이 있는 것을 남산천남성(var. violaceum), 작은잎에 톱니가 없고 포가 녹색인 것을 둥근잎천남성(var. typicum)이라고 한다.
효능 :예전 고서에 따르면 천남성은 중풍을 낫게 하고 담을 삭히며 가슴을 편안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몸에 있는 수분을 말리고 몸 안으로 침입한 풍의 기운을 제거하는 동시에 경련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능과 지통의 효과도 있다. 응용되는 증상으로는 중풍, 두통, 파상풍, 종기등이 있다. 간에 풍이 침입하여 고통을 겪을 때 양호한 효능을 나타내는 약재이다.
독성정보 유독(有毒) :독성이 강한 약재중 하나인 남성은 복용시 조심하지 않으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수도 있으므로 환자나 일반인들의 병증에 알맞은 가공방법을 거친 것을 사용하여야 하며, 대량을 복용하거나 전문가와 상의없이 임의로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가공 남성을 생으로 사용하면 옹종이나 멍울의 치료에 좋으며, 소의 씁개즙을 이용하여 가공한 우담남성의 경우에는 습하고 건조한 남성의 효능이 감소되어 담열로 인한 풍병에 사용한다.
채집시기/산지 :가을·겨울에 채취하여 줄기와 가는뿌리 및 껍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리거나, 혹은 햇볕에 말리되 반건시 유황훈을 해서 백색이 되면 쉽게 건조된다. 또한 명반수에 담가 백색이 되면 거피해서 햇볕에 말리기도 한다. 우리나라 전국각지 고산의 음습지 수림 밑에 자생한다.
산지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15~50cm로 외대로 자라고 굵고 육질이다. 알줄기는 편평한 공 모양이며, 주위에 작은 알줄기가 2∼3개 달리고 윗부분에서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줄기의 겉은 녹색이지만 때로는 자주색 반점이 있고 1개의 잎이 달리는데 5~11개의 작은잎으로 갈라진다. 그 작은잎은 달걀 모양의 바소꼴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바소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5∼7월에 피고 단성화이며, 포의 통부는 녹색이고 윗부분이 앞으로 구부러진다. 꽃대 상부가 곤봉 모양이나 회초리 모양으로 발달하는 것도 있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옥수수처럼 달리고 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화단이나 정원에 심어 관상하며, 때로는 화분에 심어 관상하면 좋다.
개화기가 길고 반그늘 조건에 잘 적응하는 식물이므로 낙엽성 교목하부의 지피식물로 적절하다.
구경에는 전분이 많이 저장되어 있으나 독성이 강하므로 식용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塊根(괴근)을 天南星(천남성)이라 하며 약용한다.
가을, 겨울 2회에 걸쳐서 캐내 잔 가지, 鬚根(수근) 및 외피를 제거해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 塊莖(괴경)에는 triterpenoid saponins, 安息香酸(안식향산), 녹말, amino酸(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 燥濕(조습), 化痰(화담), 祛風(거풍), 定驚(정경), 消腫(소종), 散結(산결)의 효능이 있다. 中風痰涎(중풍담연-중풍으로 痰(담)이 가득 참), 구안와사(안면신경마비), 반신불수, 癲癎(전간), 경련, 파상풍, 風痰眩暈(풍담현운), 喉痺(후비), 나력, 癰腫(옹종), 타박골절, 蛇,毒蟲咬傷(사, 독충교상) 등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2.5-4.5g을 달여 복용한다. 丸劑(환제)나 散劑(산제)로 하여 복용한다.
외용 :가루 내어 살포하거나 조합하여 塗布(도포)한다.
일부에서는 구경을 무공해 살충제로 이용하기도 한다.
독성 :독성이 강한 약재중 하나인 남성은 복용시 조심하지 않으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환자나 일반인들의 병증에 알맞은 가공방법을 거친 것을 사용하여야 하며, 대량을 복용하거나 전문가와 상의 없이 임의로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주의 :이 약재는 수분을 말리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음의 기운을 상하게 하고 진액을 소모시키므로 음기가 허한 사람과 임산부는 복용을 금한다.
채집시기/산지 :가을·겨울에 채취하여 줄기와 가는 뿌리 및 껍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리거나, 혹은 햇볕에 말리되 반건시 유황훈을 해서 백색이 되면 쉽게 건조된다. 또한 명반수에 담가 백색이 되면 거피해서 햇볕에 말리기도 한다. 우리나라 전국각지 고산의 음습지 수림 밑에 자생한다.
가공 :천남성을 생으로 사용하면 옹종이나 멍울의 치료에 좋으며, 소의 쓸개즙을 이용하여 가공한 우담남성의 경우에는 습하고 건조한 남성의 효능이 감소되어 담열로 인한 풍병에 사용한다.
<천남성 법제 방법>
깨끗한 천남성을 찬물에 담그고 햇볕을 받지 않도록 하며 하루에 물을 2~3회 바꾸어 준다. 흰 거품이 나오면
천남성 100근에 백반 2근을 넣고 1개월간 물에 담근 후 맛을 보아 입이 저리지 않을 때까지 물을 계속 바꾸어 주고 꺼낸다.
신선한 생강 조각 및 백반가루를 함께 그릇에 몇 겹이고 빽빽이 채워 넣고 물을 잠길 정도로 넣는다. 약 3~4주일 지난 후 가마에 넣어서 속에 흰 심이 없어질 때가지 달이고 꺼내서 생강 조각을 버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고 6할 정도 말린다. 어느 정도 덮어 두었다가 둥글게 썰고 햇볕에 말린다. (천남성 60킬로그램 당 신선한 생강 조각 15킬로그램, 백반 15킬로그램을 쓴다.)
<천남성 해독 방법>
1, 피부 중독에는 물이나 희석한 식초, 탄닌산으로 깨끗이 씻는다.
2, 잘못 먹어 중독되면 희석한 식초나 탄닌산이나 짙은 차, 계란 흰자위 등을 복용한다. 호흡이 곤란해지면 산소를 공급하고 필요할 때에는 기관 절개를 해야 한다. 민간요법으로는 식초, 40~80그램에 생강즙 소량을 넣고 먹거나 양치질을 한다. 또는 생강 40그램, 방풍 80그램, 감초 20그램에 깨끗한 물 4사발로 반이 될 때 까지 달여서 반으로 양치질을 하고 나머지를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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